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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or 디지털 시대 청소년분야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juniro입니다.😁

 

어쩌면, 훅 다가온 미래사회에 이렇게 혼란스러운 것은

아직 우리가 이 어려운 시기를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퀴블러-로스 변화 곡선

 

이렇듯 우리는 시간이 점점 지나면, 좌절하고 우울하겠지만 실험을 하게되고,

결정하게되고 통합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느분야건 말이죠.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청소년계 그렇다면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자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자료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8월 월례회의때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juniro가 재구성하였습니다.

 

 

🎁청소년 분야 변하지 않는것.

1. 관계👱‍♀️👱‍♂️👨‍🦳👩‍🦳

 

 - 공감과 관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것,

 - 인간의 발달단계에 필요한 관계와 소통을 맺도록 기회를 만드는 것

 - 사람과 사람과 이어지는 네트워크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혼자서 결국 이 사회를 살아가지 못하죠. 우리는 끊임없이 관계해왔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람들은 만나서 소통합니다. 만물은 서로 돕는다라는 책에서 "동물들이 자연의 힘 앞에 혹독한 생존경쟁을 치르는 한편, 수많은 개체들, 군체들 사이에서는 어김없이 상호부조와 상호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관계하는 존재들이고, 끊임없이 소통하는 존재들입니다.

 

 

2. 존재의 목적✔

 - 우리가 가지는 직업 특성이나 마인드가 변함없다는 점.

 - 청소년이 주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 그들의 인권은 변함없다는 것

 - 청소년을 향한 사업의 목적과 목표, 참가대상(청소년)은 변함없다는 것

 - 청소년들이 성장한다는 점

 

 청소년들이 주도되고, 청소년들이 성장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들의 인권과 사업의 목적, 목표, 청소년들은 변함없다고 의견이 나왔습니다.

 

3. 그들의 일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 변화하는 것과도 있겠지만, 그들이 먹고, 자고, 하루를 보내는 일은 변함 없이 흘러간다는 점.

 - 결국 공부도 해야하고, 사회생활도 해야하고, 취업도 해야하는 실정입니다. 코로나가 터져도 학원가는 붐비는 현상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 결국 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격체"라는 점을 기억해야합니다.

 

4. (어떤) 공간의 필요성🏢

 - 수련관 건물은 그대로 있습니다. 아마도 운영형태는 변할지 모르겠지만, 건물은 그대로입니다.

 - 그런데 이렇게 이 건물을 그대로 놔두어야할까요? 어떻게 변화되어야할까요?

 - 수많은 인파를 수용할 수 있고 관리 예산이 수반되는 청소년수련시설을 더욱 확대해야할까요?

 - 아니면 작은 규모로 청소년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작게 나마 떨어져있어야할까요?

 - 청소년들은 존재하고, 그들이 있어야할 공간(쉼터, 돌봄)은 필요한 점은 변함없습니다.

 - 그렇다면 청소년수련시설은 마냥 문을 닫고 있어야할까요?

 - 돌봄의 필요성은 여러분들도 아실겁니다.

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03

 

적나라하게 드러난 팬데믹 시대 교육 불평등 - 시사IN

사상 초유의 1학기가 지나갔다. 초중고교 개학이 4차례 연기됐고 온라인으로 겨우 학사 일정을 맞춰가다가 6월이 되어서야 제한된 횟수로나마 오프라인 등교가 시작되었다. 어찌어찌 수업시수��

www.sisain.co.kr

 - 위의 글은 꼭 읽어봐야하는 글 같습니다. 저학년들의 교육 위기를 체감하실 수 있어요.

 - 돌봄의 필요성을 느낀 시설 중 빠르게, 시설 오픈을 고려하는 시설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돌봄사업 사례 클릭

 

5. 필요역량🔒

 - 21세기 핵심역량 4C라고 표현하죠. 이런 역량은 꼭 필요한 역량이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더욱 절실해진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4C란?

 

   1. Communication 의사소통 능력

   2. Collaboration 협업 능력

   3. Critical Thinking 비판적 사고능력

   4. Creativity 창의력

진흥원에서 연구한 역량기반 청소년활동 가이드에 핵심역량은 2가지가 더 추가되어있습니다.

   5. 진로개발역량

   6. 사회정서역량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환경적응: 시대에 적응하고자 하는 노력과 마인드, 위기를 기회로 생각해보기! 

  - 🎨 위기를 기회로, 너무 뻔한 이야기를 한 걸까요? 하지만 이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위기=기회. 청소년계는 계속 비주류였습니다. 교육에 대안으로 하나의 영역 정도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런데 비주류가 이제 주류가 될 수 있는 기회라면 여러분들은 해보시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험하고 실패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길 밖에는 없을겁니다. 

 

2. 디지털도구 활용하기: 비대면 도구 탐색 및 시도, 도전, 시험, 경험하고 소통하고 나누기

- 🎥디지털 도구를 활용할 준비가 되었나요? 아직도 디지털도구는 무슨.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게 짱이지!! 
네. 저도 압니다. 당연히 이성친구 백날 통화하는 것보다 한번만나서 얼굴보고 데이트하는게 1000배 좋죠. 

그렇지만, 헤어지실 건가요?

아래에 삶디에서 정리한 디지털도구가 이렇게 많이 있다니 놀랍네요. 삶디 감사해요.

https://blog.naver.com/hellosamdi/222096679131

 

[도구의 발견2] 너와 만날 수 있다면 💻

"이거 어때.""저거 써봤어?""그거 좋더라.""저건 아니고."​올봄...

blog.naver.com

 

 3. 스스로 자책하지 말고 위로하기, 끊임없이 팀원들과 소통하기 

- 🍔🍕🧀🍷 가장 베스트 메뉴입니다.

자책하지말자. 그리고 자신을 위로하자. 어쩔 수없음을 서로 함께 이해하자.


"왜 비대면시대에 그렇게 밖에 못해? 월급받으니까 당연히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니야?"

"아 다른 곳은 메뉴얼도 만들고 앞서나가는데 우린 이게뭐지?"

"우리 직원들은 열정이 부족해." 

윗분들이 이렇게 얘기한다면... 답답한 조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하려고 노력하는 조직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리더가 먼저 손발 걷고, 내가 먼저 해볼게. 
그런 조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단거리를 달리고 싶다면, 직원들에게 재촉해서 성과를 내야할 수 있겠지만(오래는 못가죠 대신)

장거리를 뛰고 싶다면

무엇보다 "내적동력" "내적동기"를 일으켜 세워주세요. 🥰

그들에게 왜 뛰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위로하고, 끊임없이 소통해서 해결점을 찾아가요. 함께.

😁🤩청소년활동의 3요소 무엇인가요?

프로그램, 시설, 지도자입니다. 과연 아직도 이시대에 이 3가지가 존재해야할까요??

그렇다면 프로그램, 지도자, 시설이 없는 것은 활동이라고 할 수 없을까요?

 

청소년활동의 3요소를 다시 생각해보게 할 콘텐츠도 있어요. 

사례클릭1(50일 습관만들기 프로젝트)

사례클릭2(청소년 온라인 30초 예술제 '별일 없이 산다')
사례클릭3(언택트로 즐기는 지도공원x공존공원)
학계도 변화해야할 시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도자, 프로그램, 시설이 있어야 활동이다?

아직도 이런 말씀을 하시나요?! 
청소년 분야의 배운대로 실천해야지!! 3요소 3요소 3요소!
우리는 그래도 밥벌어먹고 살려면, 일할 공간도 필요하고 일할 사람도 필요하고 일할거리도 필요한거 아니냐
무조건 저건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도 있어야하는 거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 없죠. ㅋㅋ 한계니까, 함께 얘기나눠봐요!
우리 청소년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인건 맞는거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youth01lap.tistory.com/11

 

 

포스트 코로나 or 디지털 시대 "청소년분야" 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Juniro입니다. 저는 청소년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갑자기) 여러분들의 일상은 어떠십니까?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또는 휴관,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는 대학생 �

youth01lap.tistory.com

시설 중심에서 청소년 중심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현재 어떤 상황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복지든 돌봄이든 상담이든 자기계발이든 그 무엇이 됬던, 도움이 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든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부족한 글이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글이 어떠셨나요? 궁금하거나 저에게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언제든 남겨주세요! 함께 토론해요! 반대글도 좋아요.

 

Youth01Lap

청소년사업 디지털화 정보협동 청년모임 <Youth01Lap>은 국내 청소년사업의 디지털화를 위해 국내외 디지털 청소년사업 사례, 실무 도구, 관련 정책 및 연구자료 등을 조사, 편집하고 콘텐츠로 개발하여 청소년사업 종사자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결성된 모임입니다. 1기는 2020년 최초 구성됐으며, 현재 만 20세부터 34세까지의 다양한 전공과 직업을 가진 청년 8명이 온라인으로 모여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토론하며 함께 하고 있습니다.

Juniro

안녕하세요. Juniro입니다.
세상의 변화는 빠르고 우리가 만나는 청소년들은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는 늘 그대로인것이 마음이 쓰입니다.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고 질문하고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 새벽! 2020.09.28 10:27 신고

    juniro님의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ㅎㅎ 특히 돌봄사업교실사업과 관련하여 현실적인 대안이 나온 것 같아 더 관심있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마냥 운영재개를 기다리는것보다 소규모로 나누어서 활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지도사들에겐 아이들 개개인마다 집중해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단순히 청소년 활동을 제공한다는것 자체에 대한 의의 보다 청소년 개인의 역량발달을 위해 청소년지도사가 더욱 개입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기회이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ㅎㅎ

    • juniro 2020.09.28 17:08 신고

      맞아요! 이건 복지영역이다. 이것은 상담영역이다. 이것은 학교영역이다. 이것은 부모님 영역이다. 이것은 스마트폰 영역이다. 이것은 인터넷 중독영역이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것이 우리영역이다. 라고 접근하는 것이 요즘 시대에는 맞는거 같아요. 우리는 결국 청소년이 무엇이 필요한지 지원하는 사람이어야하니까.

  • 수박 2020.09.28 12:02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용 3가지 완전 찐공감이당... juniro님의 말씀에 무릎을 탁칩니당.

  • 채소_ 2020.10.01 00:00 신고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의 동력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월례회의에서 이런 재미난? 이야기를 다루다니요. 지난 포스트에 이어..껴주신다면 온라인으로나마 느지막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에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민간서비스를 제안하고 싶어요. 학교, 학원, 학습과 활동(체험)의 구분이 모호한 민간 사기업, 스마트TV/모바일APP 기반의 대기업 서비스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민간 서비스는 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해지고, 더 강력해지지 않을까요?
    그 변화 속에서 지역의 공공/민간의 청소년시설은 어떤 역할을 하면 될 지 ...
    말씀해주신 것처럼 돌봄 수요 급증 등 사회 변화에 따라 역할을 달리해가며 생존해나가야 하는 걸까요...

    가끔 이런 생각을 해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공적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대부분의 시설들은 그들의 존재와 역할만큼은 흔들리지 않고, 방향성을 유지하며 대안을 찾고, 서비스를 실험-적용-개선하면서 그 대상군을 대하고 있는데요.

    유독 청소년 분야라고 표현하고 있는, 공공/민간의 청소년시설은 더 큰 위기에 처해있는 듯 해요. (실제로도 그렇고요.😢)
    변하지 않는 것에..'존재의 목적' 이요. 뭐랄까. 사회에서 바라는 것과. 정부/지역/시설에서 정한 존재의 목적과 다를 수도 있겠다는..생각을 해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이어 여러 생각해볼 수 있는 글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책하지말기, 위로하기, 소통하기! 채소도 잘 따르겠습니다!

    • juniro 2020.10.04 14:34 신고

      공공/민간 서비스는 본질은 변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 들어요. 그리고 강력해지고 다양해지는 것에 대해서도 공감이 갑니다.(카카오를 봐도 그래요) 저는 학교, 학원, 모바일App 기반의 대기업 서비스도 분명 사회 변화에 따라 역할을 달리하며 생존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한 것은 청소년들의 관계망, 그리고 존재의 목적, 그들의 일상, 필요역량은 변하지 않으니 그것들을 잘살려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존의 스탠다드(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시도들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위로하고 자책말고 자주 소통해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 ❤

  • 자바java 2020.10.07 11:50 신고

    제 주변 사람들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고 난 뒤 현실의 어려움에 부딪혀 좌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성인인 우리들도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는데 청소년인 아이들은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려운 상황인 아이들은 수업조차 따라가지 못하는 기사를 보기도 했고요. 그런 상황임에도 크게 나아지는 점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주니로 님의 글을 읽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일산라떼파파 2020.10.07 21:04 신고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 _숨비소리 2020.11.19 10:08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과연 나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었는지, 스스로 청소년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시설 중심에서 청소년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합니다."라는 부분에 정말로 공감합니다. 실상 이러한 생각과 맥락을 이야기하는 수업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제가 잘 배우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의 청소년기는 위의 패러다임처럼 잘 흘러갔던 것 같습니다. 청소년 시설은 아니었지만, 학교에서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걸 하려면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이 관심을 두고 해나갈 수 있게 도와주셨었고 잘 해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고등학생 시절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기도 합니다ㅎㅎㅎㅎㅎ

    "장거리를 뛰고 싶다면 무엇보다 내적 동력, 내적동기를 일으켜 세워주세요."라는 말은 청소년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부생들에게도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1학년 때 함께 공부했던 동기들이 3, 4학년이 되니 없어졌습니다. 다들 이 길은 아닌 것 같다며 다른 것을 공부하고 있는데, 저 또한 매 순간 흔들립니다. 수업을 들을 때마다, 현장에 나가서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등등. 실례가 아니라면, juniro님의 "내적동력, 내적동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자몽 2021.01.11 15:23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시대에 청소년 분야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을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본 포스팅에서 말씀해주셨듯이 관계, 존재목적, 일상, 활동 공간 등은 일상이 디지털화되더라도 꼭 필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러한 필수요소를 바탕으로 우리는 새롭게 변화되어가는 환경에 잘 적응해나가야 할 텐데요. 비주류가 주류가 되는 세상. 상상만으로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를 위해서는 보다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맞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와 다른 사람을 틀렸다고 하지 않고, 모두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하다보면 우리가 꿈꿔왔던 모두가 행복한 유토피아와 더욱 가까워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