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김나리 2020.12.11 00:17

    어제 하자센터 강연중에 영상모임에서 본 활동전에 찬가자들의 모임의 온기를 올리는데 신경을 썼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온라인강연, 디지털협업 중에서도 아이스브레이킹을 필수 시간으로 넣는데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어떤 방법이 효과적이었는지 알고싶어요~ 비대면모임에서 할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킹의 구체적인 예를 정리해보면 어떨까요?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서로의 온기를 끌어올리는 방법이 디테일해지고 정교해져야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는데 큰 영향을 미칠것 같습니다~ 실제로 강연이나 수업에서 이런시간이 없이 진행되면 온라인에서 참여도와 집중도가 확 떨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 김나리 2020.12.10 23:58

    감사합니다~ 채소님의 강한 의지로 시작된 야학당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 연으로 참석하게 되었고 매일 이렇게 숙제가 있는 모임은 처음이었지만 이 또한 채소님의;; 숙제검사로 이렇게 마지막까지 인증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모임에는 좋은 매니저가 있어야 한다는것 새삼!! 강력하게 느낍니다~ 주제도 모임원들도 뭔가 멀리 느껴질수 있었지만~ 매니저님 덕분에 꾸준하게 고민하고 소통할수 있었던 좋은 기간이었습니다~ 청소년활동가분들을 제대로 처음 뵈었는데, 에너지와 밝음, 스마트한 기운을 듬뿍 받았습니다~ 추후에 모임이 생긴다면 , (채소님의 노력을 갈아만들지 않은 그런 방향으로) 저도 기쁘고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많이 배웠고 자리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 참석자님들 자료, 글 주신 글쓴닌들 감사드립니다~

  • 미나리 2020.12.10 23:50

    Youth01lap을 통해 1년 동안 우리가 겪었던 상황과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왔던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습니다. 지금도 어렵지만 함께했던 미션들, 그리고 좋은 글들을 통해 자극 받고 또 용기도 얻었습니다. 좋은 글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미 2020.12.10 23:48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유용한 정보들을 다 담지 못하는게 아쉬울 정도예요.. 앞으로도 yourh lap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 _숨비소리 2020.12.10 23:12 신고

    다양한 분들과 변화하는 청소년판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서 생각하고 있던 것을 글로 풀어내고 서로 의견을 공유하면서 더욱더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는 그 속에서 이곳에 남겨지는 기록들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보가 모여 청소년에게 관심이 있는 모두가 이곳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으로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 슈렉 2020.12.10 22:51

    안무가 리아킴이 댄스를 시작한 것이 경기도 안양의 청소년수련관 댄스강좌였답니다. 가수 소유는 수련회에서 장기자랑을 한 것이 연습생으로 캐스팅이 되었다하고요. 2004년 청소년특별회의 참가 청소년중에는 기자, 아나운서가 되기도하고 시간이지나 그중에서 청소년지도사도 나왔습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활동을 한 청소년들이 우리사회의 청년으로 자기 삶을 밝히고 사회를 풍성하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정리하고 기록하고 공유하는데 데이터가 잘 축적되고 분석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해봅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안토니오 2020.12.10 22:40

    그동안 youth01lap을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디지털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고 오프라인으로 토론할 수 없고 만날 수 없어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디지털을 통해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준 운영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움지 2020.12.10 22:40

    처음겪는 코로나19와 장기휴관, 비대면청소년사업 등으로 막막함과 답답함에 지쳐가던중, 'youth01lap'과 '청년야학당'이 사이다가 되어주었어요.
    흥미롭고 색다른 정보와 이야기들이 제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또한 '청소년'으로 함께 모인 분들과 매일매일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전문가를 만나면서
    '비대면으로도 소속감과 연대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배움을 통해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 전달되기 위해 노력하는 지도사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도사들이 youth01lap을 통해 소통하는 그날까지 눈팅+참여+응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 만두다 2020.12.10 22:27

    Youth01lap을 통해서 청소년사업의 디지털화가 어떻게 가능할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학습이나 조사 같은 것을 별로 즐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Youth01lap의 콘텐츠들은 정말 즐겁게 잘 봤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어와서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의견 나누고 싶어요!

  • 포달이 2020.12.10 22:02

    매일매일 같은 주제를 가지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새로운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청년야학당 참여로 Youth01lap을 알게 되었는데(즐겨찾기 추가👍) 앞으로 종종 들려서 게시된 다양한 내용들을 읽어볼까 합니다!
    배운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저 또한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아직 비대면미션이 끝났다는게 실감이 나질않네요 ㅎ 왠지 내일 아침에도 ”안녕하세요 채소입니다” 라고 인사하실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매일매일 미션을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과 청년야학당 프로그램을 기획하신 운영진분들에게도 감사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