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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를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디터 새벽입니다!😊

 

어느 덧 오지 않을 것만 같던 12월이 오게 되었습니다!😂

 

다른 여느 해들보다 올해가 유독 더 많이 힘이 들었던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를 빼고는 더 이상 우리의 일상을 말하기 어려워졌는데요.😷😷

 

그 일상 속 여러분의 삶의 가치는 여전히 똑같으신가요?

 

어쩌면 여전히 똑같을 수도 있고, 조금은 변했을수도 혹은 아주 많이 변했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수 많은 가치들 중 내 삶을 보다 자유롭게 바꾸어 줄 수 있는 삶의 또 다른 양식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글의 주제는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입니다.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란?

- 디지털(Digital)과 유목민(Nomad)을 합성한 신조어

- 인터넷 접속을 전제로 한 디지털 기기(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재택이동 근무를 하면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출처: 나무위키)


- 인터넷과 최첨단 정보통신기기를 가지고 사무실이 따로 없이 새로운 가상조직을 만들며 살아가는 인간형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라는 단어는 프랑스 경제학자 자크 아탈리1997‘21세기 사전에서 처음 소개한 용어입니다. 주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장소에 상관하지 않고 여기저기 이동하며 업무를 보는 사람을 말하며, 회사에 정규직으로 고용되어 있기보다 프리랜서파트타임스타트업인 경우가 많고 이사와 이직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사실 이 자유로운 삶의 양식은 이미 2010년 초반부터 등장하고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기기를 통해 근무할 수 있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라는 바람이 불었고,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추세였습니다. PC가 책상을 벗어나 무릎 위, 손바닥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던 것이지요. 디지털 노마드라는 삶의 양식은 프로그래머마케터교사디자이너컨설턴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근무하기 시작하면서 비단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만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 출처
  - 나무위키(해당 부분의 기여자), 디지털 노마드나무위키접속일자 2020.12.2., [[ 클릭!👈 ]]
  ※ 나무위키는 모든 사람들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기여한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습니다.
     (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나무위키 규정’ 및 ‘CCL 위반’ 등을 참고해주세요_https://namu.wiki/w/나무위키:대문)

  - 이지영, 디지털 노마드, 네이버 지식백과(용어로 보는 IT), 접속일자 2020.12.2., [[ 클릭!👈 ]]

 

 디지털 노마드의 사례

 

 첫 번째, 디지털 노마드의 사례로 “도유진 감독”의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도유진 감독은 한국에서 태어나 고등학생 때까지 대구에서 살았습니다. 중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귀국하여 한국 회사에서 1년 남짓 직장일을 했습니다. 일은 재미있었지만 거의 매일 야근을 하는 탓에 몸과 마음이 지쳤고 퇴사 후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을 조금 더 한 후 다시 일을 시작할 생각이었던 찰나, 호주 여행 중 방문한 한 협업공간에서 우연히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회사에서 원격근무를 하며 여행과 일을 병행했고, 다양한 국적인종연령의 디지털 노마드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직업은 원격으로 일하는 회사원, 클라이언트를 위해 원격으로 일하는 프리랜서 개발자, 작가, 개인 사업가 등이었습니다. 협업공간에서의 다양한 디지털 노마드들이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일을 위해 굳이 회사에 나가지 않아도 팀워크를 이루며 일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도유진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블로그에 올리며 선진국의 청년들이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알렸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은 네티즌들의 반응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이며, 글쓴이가 금수저이니 그렇게 일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라는 등 비우호적인 내용들의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내용들에 도유진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디지털 노마드를 오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만 해도 금수저가 아니거든요(웃음). 대학 입학 때부터 지금까지 학비와 생활비를 스스로 책임지고 살았어요. 국외에 원격근무를 시행하는 회사가 더 많고, 이 때문에 영어에 대한 압박감을 필요 이상으로 느끼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업무의 전문성은 원격근무 시행사뿐 아니라 모든 기업이 요구하는 능력입니다. 물론 피고용인의 협상력에 따라 원격근무 혜택이 주어지는 경우가 있기에,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전문성을 소유할 경우 더 유리합니다.”

 

 도유진 감독은 ‘디지털 노마드에 대해 제대로 알려야겠다’라고 결심하게 되었고, 특별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생애 첫 다큐멘터리 제작을 준비하고, 인도네시아태국네덜란드에스토니아아이슬란드 등 10여 개국, 25개 도시를 돌며 70여 명의 디지털 노마드를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직업은 개발자, 마케터, 디자이너, 작가, 변호사, 홍보 전문가, 사무직 매니저, CEO 등 다양했고, 이들 중에는 미혼자가 많지만 어린 자녀를 데리고 일과 여행을 함께 하는 부부 디지털 노마드도 있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디지털 노마드의 등장과 확산의 요인이 되는 사회, 경제적 배경 설명과 함께 디지털 노마드의 어두운 측면도 다루고 있어 시청자가 이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 다큐멘터리가 궁금하다면!?
  📃 
출처
   - Dream Kim, 
원웨이티켓(One Way Ticket) Youtube, 접속일자 2020.12.02., [[ 클릭!👈 ]]

🎈 다큐멘터리의 이모저모

 - 다큐멘터리 제작비의 일부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지원을 받았고, 300명의 후원자가 십시일반으로 제작비를 보탰다고 합니다. 도유진 감독은 지난해 12월 4일 후원자와 출연자들을 초청해 한국에서 첫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감독님은 “제 작품은 디지털 노마드를 주제로 한 최초의 다큐멘터리”이고, “현재 국내 상영에 앞서 몇몇 세계 다큐멘터리 영화제에 작품을 출품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출처
   - 
임현선기자(), 김선아(사진), 모두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며 사는 자유를, tapclss, 2017.01, 전면, [[ 클릭!👈 ]]

 

 두 번째 디지털 노마드의 사례로 “노마드클로이”로 활동하고 계시는 김은정 대표의 디지털 노마드 이야기입니다.

 

 ‘노마드클로이김은정 대표는 20살 홀로 서울 상경을 시작으로, 22살에는 울산~파주까지 약 20일간 국토대장정이라는 도전을 하였고, 23살에는 영국워킹홀리데이 YMS1년간 생활했습니다. 24살이 되던 해, 그녀는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에서 스페인의 끝까지 약 1개월 동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고, 그 길 위에서 살면서 가장 풍요로운 행복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 길 위에서 많이 걸으며 아파 울기도 하고, 풍족하지 않았던 지갑 상황에, 핸드폰도 도둑맞아 가진 건 배낭에 든 옷과 침낭 뿐이였음에도 말이죠. 그곳에서는 마주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사람들과 삶에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그녀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고 말합니다.

 

 살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은 돈이나 명예, 성취감이 아니라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다는 만족감, 사소한 것을 보고도 웃고 만족할 수 있는 여유가 아닌가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대학시절을 마무리하고, 취준생으로서 열심히 구직활동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면접을 보는 자신이 아주 하찮게 여겨졌던 경험들을 하게 되었던 김은정 대표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김은정 대표가 하고 싶었던 것은 강사와 창업이었고,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 다녔더니 정말 카페를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지요. 하지만 20대 초반이었던 그녀에게 카페운영은 쉽지 않았습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카페운영보다 회사생활이 더 잘 맞을 것 같다는 지인의 권유로 직장인이 되었고, 작은 회사에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4년차 직장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끊임없이 무언가 배우고 학습해야만 하는 홍보마케팅이라는 분야가 잘 맞았고, 생각보다 회사생활도 잘 해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지금처럼 직장 생활을 계속한다면 아이가 생겼을 때 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기고 일을 하거나, 또는 아이를 위해 직장을 포기해야 할 것 같고 생각하게 됩니다. 김은정 대표는 아이를 키운다면 직접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일도 지금과 같은 일을 하면서 동시에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그녀는 디지털 노마드인 ‘노마드클로이(활동명)’가 되기로 합니다. 직장을 다니며 하고 있던 프리랜서 온라인 마케터와 하고 싶었던 일인 강사를 하면서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현재는 온라인 강사, 마케터, 기획자, 크리에이터, 유튜버, 블로거, 콘텐츠 제작자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언노마드스쿨 대표(노마드컴퍼니)이자 1인 기업가가 되었습니다.

 

 김은정 대표는 1인 기업가가 되기 전 직업이 없는 사람들에게 직업교육을 해주는 곳에서 4년간 일을 했고 그 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직업을 잃어버린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열심히 일을 하더라도 산업구조가 변하거나, 시대의 흐름이 바뀌면 평생 해 온 일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어떻게 하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온라인 기술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 출처
 - 노마드클로이[공지노마드클로이나를 소개합니다네이버 블로그접속일자 2020.12.02., [[ 클릭!👈 ]]

 - 노마드클로이언노마드(ABOUT EARNNOMAD)언노마드스쿨 홈페이지속일자 2020.12.02., [[ 클릭!👈 ]]

  

 앞선 두 사례를 잘 읽어보셨나요? 글의 초반과 사뭇 다른 마음이 들지는 않으신가요?

 

 에디터 새벽이 처음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개념에 환상에 젖어 이 글을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와 자료를 찾아보고 글을 쓰는 지금의 마음은 조금 다릅니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전 무조건적인 환상이나 긍정적인 마인드만을 가지고서는 무언가 이루기에 쉽지 않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흔들리지 않는 목표나 계획을 우선으로 두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많은 준비들을 한 후에 디지털 노마드가 되어야 비로소 수익 창출이나 자기만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보고 디지털 노마드만큼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업무를 하는 콘텐츠의 구성(이를테면, 사업계획 같은)을 넘어서,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업무 전문성(실력)을 기르고, 온라인상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인적자원 네트워크도 마련하고, 근무지의 유동성, 수익창출의 마케팅까지도 고려해야 하는 등 많은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 써야 하니까요.

 

🎈 디지털 노마드가 더 알고 싶다면?

 - 디지털 노마드가 가능한 직업군

  : 개발자(프폰트엔드 개발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인디 게임 개발자), 디자이너, 전업작가(웹소설웹툰예술가(아티스트)여행기작가사진가), 전문번역가, 인터넷 강의 강사 및 온라인 튜터, 투자자, 온라인 쇼핑몰 등 오픈 마켓 판매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학자(또는 독립 연구자)

 

 📃 출처
  -
나무위키(해당 부분의 기여자), 디지털 노마드, 나무위키, 접속일자 2020.12.2., [[ 클릭!👈 ]]

   ※나무위키는 모든 사람들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기여한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습니다.(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나무위키 규정  ‘CCL 위반 등을 참고해주세요_https://namu.wiki/w/나무위키:대문)

  - Jongjin, 내가 본 디지털 노마드들의 모습, Medium, 접속일자 2020.12.02., [[ 클릭!👈 ]] 

  - 이고르, 디지털 노마드란 무엇인가?, brunch, 접속일자 2020.12.02., [[ 클릭!👈 ]]                                        

 

 그렇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수익이 보장되고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업무환경에서 일을 하고, 원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적자원까지 마련되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업무 방식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디지털 노마드를 청소년지도사에게 적용해보았습니다. :)

 

 실현 가능성이 매우 적지만, 어쩌면 청소년지도사들의 업무환경을 조금 더 유연하고 창의적일 수 있도록 바꾸어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서요. :)

  

 청소년들에게 많은 경험을 전달 할 수 있는(또는 전달해야하는) 청소년지도사는 그만큼 새로운 환경에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모든 청소년지도사 분들께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고 도전정신이 뛰어나고, 매번 업무환경이 달라지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청소년과 관련 된 직종이라면 조금 더 생각의 유연함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소년을 위해 일을 하는 직종이지만, 매번 비슷한 사람들과 비슷한 활동 프로그램, 비슷한 업무들로 에너지를 쓰며, 한 달에 몇 번 정도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우리는 과연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역량 발달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화상회의나 비대면 프로그램들의 활성화를 보니 업무의 특성상 재택이나 이동 근무를 하기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본인에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도 높아졌습니다. 꼭 필요한 업무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게 되고, 비대면상으로 소통해야 함으로 정리된 문서로 이야기 할 수 있게 되고, 회사가 아닌 다른 환경에서 일을 하다 보니 종종 창의적인 생각들도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당장 적용되기 어렵겠지만, 청소년지도사의 업무방식도 사무실에서만 근무하는 회사원의 형태가 아닌 디지털 노마드의 형태도 받아들여지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직접 얼굴을 보고 만나는 아이들과 청소년지도사의 형태도 있고, 화상회의의 시스템으로 다른 지역의 또는 다른 나라에 문화나 분위기를 간접체험 해볼 수 있도록 아이들을 만나는 형태도 있는 다양한 청소년지도사의 형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디지털 노마드(인물)와 청소년 사업 연계입니다. 직업소개와 관련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교사, 의사, 변호사, 바리스타, 은행원, 기업의 CEO 등 우리 생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업이 아닌 창업의 형태나 또는 업무의 다양성의 방식으로 사업을 풀어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엔 꼭 사무실에서만 일을 해야 하는 일들이 있는 것이 아니고, 꼭 사람을 만나며 일을 할 수 있는 것만이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직업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사람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어렵고, 인간관계를 맺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렇지만 사람들이 싫어서가 아닌 소통 방식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이런 삶의 방식도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더불어 삶의 방식이 점점 변화하고 있는 와중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의 길 또한 여러 방향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올해의 마무리로 이번 글의 주제에 대해 독자님들께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

 

 다른 글들보다 정보전달에 있어 조금은 전달력이 떨어지는 것 같은 걱정이 들지만, 😥

 

 삶의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거나 또는 변화가 어쩔 수 없이 다가온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번 연도의 에디터 새벽의 글은 여기서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

 

 2020년을 보내오신 모든 독자 여러분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만 줄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 부족한 새벽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밖에 독자님들이 알고 계시는 다른 디지털 노마드에 관한 사례나 청소년들에게 적용 가능 한 방법들이 이 있다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에디터 새벽이 여러분의 관심을 기다립니다🤞ㅎㅎ  

 

 

 여러분의 공감은 새벽의 글을 더욱 알차게 만듭니다! (!👍)

 

 

자료 참고 및 출처

각 글마다 남겨있는 출처를 참고하였습니다. 

 

Youth01Lap

청소년사업 디지털화 정보협동 청년모임 <Youth01Lap>은 국내 청소년사업의 디지털화를 위해 국내외 디지털 청소년사업 사례, 실무도구, 관련 정책 및 연구자료 등을 조사,편집하고 콘텐츠로 개발하여 청소년사업 종사자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결성된 모임입니다. 1기는 2020년 최초 구성됐으며, 현재 만 20세부터 34세까지의 다양한 전공과 직업을 가진 청년 8명이 온라인으로 모여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토론하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벽

안녕하세요! 새벽입니다:)  
매일 우리에게 새로운 새벽이 찾아오는 것 처럼 청소년 활동에도 '디지털 청소년 사업' 라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새벽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이 바람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작게 나마 새벽의 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에디터 새벽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기다립니다! :)
  • 자몽 2021.01.12 16:03

    한창 디지털 노마드가 화두에 올랐을 때, 저도 그런 자유로운 삶을 꿈꿔봤어요. 시간에 쫓겨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스스로 시간을 분배하고 자유롭게 돈을 버는 디지털 노마드의 생활이 어쩌면 로망과도 같을 텐데요. 하지만 디지털 노마드는 결국 진정한 실력으로 승부하는 직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직접 자신의 텃밭(일터)을 일구어내고 유지하면서 또다른 새로운 일거리를 발굴해내는 삶. 쉽지는 않음에 틀림없어 보여요. 수십년, 수백년이 지난 뒤에는 아마도 모든 사람이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