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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청소년 사업에서의 건강한 디지털 문화, 리터러시 역량으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방울입니다 : )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드릴 첫 주제는 "디지털 청소년 사업에서의 건강한 디지털 문화, 리터러시 역량으로(만들자)!"입니다. 글을 작성하기 전 매 글마다 관전 포인트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소소한 재미로 함께해요! 이 글의 관전 포인트! - 1 -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의미와 목표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2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디지털 청소년 사업의 연결점을 찾고 생각해보는 장입니다. 청소년 기관의 실무자와 관련 학과 학생이라면 꽤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3 - 디지털 청소년 사업에서의 건강한 디지털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할까합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달려주세요~ ★ 글을 읽기 전, 이 포스트를 곁들여 읽는 것을.. 더보기
디지털 청소년사업(Digital Youth Work) 준비하기 📚 참고자료 디지털 청소년사업(Digital Youth Work) 마주하기 💡왜 디지털 청소년사업(Digital Youth Work)을 마주해야할까? 더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 되가는 세상 : 새로운 기술이 빠르게 등장합니다. 머신러닝,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은 더이상 미래지향적 기술�� youth01lap.tistory.com 🛠업데이트 기록 20201005_📃 자바님의 < 온라인 회의서비스 > 줌, 구글 미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 다양한 회의서비스 소개 20201008_각 항목별로 Youth01lap 콘텐츠 업데이트 📌 포스트 활용방법 ✅ 디지털 청소년사업 마주하기 포스트를 살펴본 후(이해한 후), 실제에 적용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기관의 디지털 청소년사업 도입 수준을 평가할 수 있.. 더보기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디지털 사회공헌(CSR)’ 안녕하세요! 새벽입니다. 오늘은 ‘디지털 사회공헌(CSR)’으로 청소년 관련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례를 여러분께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디지털 사회공헌’이라는 개념부터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디지털 사회공헌’이란, 디지털(Digjtal)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결합된 용어로, 두 가지의 의미로 해석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첫 번째 의미 - 디지털 도구(툴, 홈페이지, 비대면 지원 등)를 이용하여 사회에 기술적 측면의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 두 번째 의미 - 디지털화 되고 있는 현 사회에 창의적인 생각과 바람직한 디지털 윤리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디지털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활동 (물론, 디지털 사회공헌의 정의가.. 더보기
청소년이 지켜야할 디지털(정보)화 역기능 예방을 말하다. 안녕하세요 Juniro 입니다. 청소년이 지켜야할 디지털(정보)화 역기능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해요. 1. 정보 또는 디지털 윤리란? 정보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옳음과 그름, 좋음과 나쁨, 도덕적인 것과 비도덕적인 것을 올바르게 판단하여 행위 하는데 필요한 것을 말해욧! 궁금한 것 이 있다면 Go Go https://www.youtube.com/watch?v=QcD4Nqhihco 2. 정보 또는 디지털 윤리는 왜 필요합니까요? 사이버 공간을 유익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줍니다! 정보통신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능력과 태도를 지니게 해줍니다. 인터넷의 익명성을 악용하여 비윤리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정보화의 역기능으로 나타나고 있는 불건전 정보 유통 및 컴퓨터 관련 범죄를 예방합니.. 더보기
디지털 청소년사업(Digital Youth Work) 마주하기 💡왜 디지털 청소년사업(Digital Youth Work)을 마주해야할까? * 디지털 청소년사업은 EU에서 처음 언급된 개념입니다. 간략히 정의하면 기존 청소년사업에 디지털을 활용한 것을 의미합니다. 더, 빠르게 디지털화 매년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로봇, 드론 택시 등 디지털 기술은 어느새 미래지향적 기술이 아닌 우리 현실이 됐고요. 디지털화가 이미 세계적 현상임을 누가 부정할 수 있을까요? 애플, 페이스북, 구글 등 신흥 IT 강자에 밀려 15년간 미끄럼틀을 타던 마이크로소프트(MS)는 어느새 세계 시가총액의 1위로 부활했는데요. 그 부활을 이끈 장본인인 MS CEO 사티아 나델라는 말합니다. "2년 걸릴 디지털 전환이 2개월 만에 이.. 더보기
사피엔스를 읽고 현재의 우리에게 질문하다. “우리는 머지않아 스스로의 욕망 자체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진정한 질문은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가?”가 아니라 “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싶은가?” 일 것이다. 이 질문이 섬뜩하게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조현욱, 김영사(2015) 586면 이 질문이 섬뜩한 이유는 앞서 말한 우리의 욕망은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영원히 사는 불멸의 삶을 인간이 살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뇌를 컴퓨터와 연결하고, 그 데이터를 조작하고 우리가 원하는 지식을 데이터로 학습하고 우리가 하지 않아야 하는 것들(예를 들면 범죄, 불륜 등) 정말로 하지 못하도록 생체 정보를 변경해야 한다면 하시겠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