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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디지털 사회공헌(CSR)’

안녕하세요! 새벽입니다.

 

오늘은 ‘디지털 사회공헌(CSR)’으로 청소년 관련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례를 여러분께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디지털 사회공이라는 개념부터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디지털 사회공헌이란, 디지털(Digjtal)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결합된 용어, 두 가지의 의미로 해석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의미

 - 디지털 도구(, 홈페이지, 비대면 지원 등)를 이용하여 사회에 기술적 측면의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번째 의미 

 - 디지털화 되고 있는 현 사회에 창의적인 생각과 바람직한 디지털 윤리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디지털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활동

 

(물론, 디지털 사회공헌의 정의가 꼭 이 두 가지 측면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또 다른 디지털 사회공헌의 의미가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ㅎㅎ 독자님들의 의견을 꼼꼼히 읽어보는 새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드릴 사례는 삼성(SAMSUNG)의 사회공헌입니다.

 

삼성의 사회공헌은 꽤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는데요! 1995년부터 사회공헌 활동 전담 조직을 신설하여 25년째인 현재까지 꾸준한 사회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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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사업 내용

1

삼성 스마트 스쿨
(Samsung Smart School)

기술을 통해 전 세계 학생들이 누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고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

2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Samsung Inovation Campus)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3

삼성 솔브 포 투모로우
(Samsung Solve for Tomorrow)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창의적으로 도전하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4

삼성 원위크
(Samsung Oneweek)

임직원의 지식과 전문성을 활용한 글로벌 봉사 프로그램

 

 그 밖에도 삼성은 유럽, 이탈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 프랑스, 페루, 러시아, 터키와 같이 세계의 여러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활동을 넓히고 있습니다.

 

 여러 사업 중 삼성 스마트 스쿨과 관련한 사업을 청소년 사업과 연계하여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삼성 스마트 스쿨의 사업은 정보의 접근성이 낮고 디지털 교육이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IT 기기와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입니다.

 

 이런 점을 청소년 활동과 연계하여, 청소년 활동에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참여할 수 없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활동 키트(Youth Act Kit)’를 만들어 같이 제공한다면 청소년들의 교육적인 성장과 더불어 역량 강화도 같이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현장과 온라인 또는 비대면의 활동이 동일하게 효과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제공의 유무에 따라 청소년들의 발달과정에 작은 영향은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활동 키트는 청소년의 6대 역량(비판적 사고능력, 창의력, 의사소통능력, 사회정서능력, 협업능력, 진로개발능력_세부 6대 역량 참고https://www.kywa.or.kr/pressinfo/data_view.jsp?no=26582) 성장발달 그 밖의 놀이테마를 기준으로 나누어 온오프라인의 방식으로 제공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제공 될 경우 교육 프로그램과 유사하게 제공되거나 VR과 같은 스마트 기기로 가상 체험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사회성을 길러 보는 방법이 그 예입니다. 오프라인 경우 보호자 또는 교사를 중심으로 쉽게 자녀 또는 학생에게 설명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한다면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보다 자연스럽게 생활에서 청소년 활동이 놀이처럼 녹아들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나아간다면 이런 청소년 활동 키트가 온오프라인으로 활성화 된다면 일반 청소년들에게도 제공되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발달과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소개드릴 사례는 네이버가 설립한 커넥트(CONNECT)재단의 사회공헌입니다.

 

 커넥트 재단은 네이버의 공익목적 교육사업을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네이버가 2011년 설립한 독립적 비영리기관입니다. 초‧중등 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 소프트웨어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IT분야의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는 등 평생교육을 통해 개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모든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무료 교육 서비스인 칸아카데미(KHAN ACADEMY)’와도 공식 파트너사로 인연을 맺어 높은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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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사업 내용

1

소프트웨어야 놀자

기인공지능(AI)DATA의 기본 개념학습

2

entry(엔트리)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이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3

부스트코스

직업에 필요한 스킬을 향상시키고, 커리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4

부스트캠프

IT분야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
(5개월 동안 강도 높은 학습경험 제공동료학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문제해결학습)

 

 커넥트 재단은 다른 사회공헌의 사례들과는 다르게 취약계층이나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전 세대를 대상으로 IT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청소년지도자는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 이롭게 적용될 수 있는 콘텐츠를 연결해줄 수 있는 허브의 역할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플랫폼을 활용한다면, IT 및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적극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커넥트 재단은 2017년부터 매년 소프트웨어 교육 컨퍼런스(SEF_https://sef.connect.or.kr/)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찾아가 보게 되면 실제 행사장을 돌아다니는 듯 한 느낌을 들게 하는 메인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언택트 청소년 사업 활성화와 관련하여 청소년 진로 박람회, 놀토 엑스포와 같은 대규모 행사에서 청소년의 참여를 활발하게 유도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언택트를 중심으로 개발되는 청소년 사업이 생동감이 떨어질 것 같다는 불안함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커넥트 재단의 사례가 작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드릴 사례는 외국 사례로 Mercedes-Benz(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사회공헌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나눔을 통해 한국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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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사업 내용

1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
(Mercedes-Benz MobileKids)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2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Mercedes-Benz Mobile Academy)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과 교육 노하우를 국내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에 제공하는 산학협동 프로그램

3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Mercedes-Benz All Together)

임직원 참여봉사활동

4

메르세데스-벤츠 기브
(Mercedes-Benz GIVE)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자선 달리기 대회)

 

 이들의 많은 사회공헌 중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obileKids)’ 는 눈여겨 볼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 다임러 본사에서 2001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교육안전심리 전문가들의 협력이 모여 탄생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독일의 현지 초등학교는 교과내용에 안전교육도 편성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독일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국 160여 만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국내 교통 실정에 맞게 재구성 되어 2014년 국내에 처음 소개 되었고, 상대적으로 교육의 기회가 적은 사회복지기관 및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교육은 게임과 체험, 툴킷, 역할극, 실습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면서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위기 상황 시 예방 및 대처법 등의 맞춤형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어린이 교통사고와 관련한 안타까운 사례들이 미디어에 많이 비추어 지고 있습니다. 교통 관련 법안 개정, 안전 관련 사업비 확보, 스쿨존 개선 사업 등 많은 부분에서 어린이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쏟고 있지만, 과연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지 한번쯤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환경적인 지원 요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우리 나라의 모든 구성원들이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사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들보다 앞선 세대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빠른 산업화와 많은 양의 디지털 정보로 가득 한 세상에서 아이들이 교통안전과 관련된 정보만큼은 제대로 된 인식과 위험을 알고 사고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교통과 관련한 정보 및 안전 숙지와 관련한 정보는 특정 계층의 청소년에게만 제공되기보다 모든 청소년에게 의무교육처럼 실시 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 교통, 법과 같은 전문인 뿐 아니라 청소년아동심리 전문가,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교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등 들이 협력하여 우리나라 교통상황에 맞는 또는 지자체별 교통상황을 고려한 교통안전 교육이 배포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교통안전 교육은 실제 경험이나 가상의 교육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반복적으로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배포의 방법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나 청소년 시설 등 청소년들이 많이 움직이는 이동 동선에 안전과 관련한 안내를 수시로 하도록 하며 생활 속에서 굳이 안전의식을 지켜야겠다는 의지나 생각보다 당연하게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실천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생각 플러스(Plus)

 

 네이버의 포스트 중 “자동차에서 거울이 없어지고 있다” 에 관한 포스팅은 우리가 한번쯤 기술의 진보에 대해 본질적으로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입니다. 기술의 진보는 우리 모두에게 이로운 길일지, 일방적으로 기업이 제시하는 취향과 편의를 강요당하는 것은 아닐지, 이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교통 위험 부담은 누가 부담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바로가기 클릭!

http://naver.me/xY077M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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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참고 및 출처

삼성 사회공헌 홈페이지, “삼성전자 사회공헌”, http://csr.samsung.com/ko/programList.do, 2020.08.19
네이버 커넥트재단, “공익재단 커넥트”, https://www.connect.or.kr, 2020.08.20.
SEF(Software Edu Fest 2020), “SEF 2020”, https://sef.connect.or.kr/, 2020.08.20.
한독상공회의소(AHK), 2018/2019 CSR REPORT OF GERMAN COMPANIES IN KOREA, Disignvally C&I, 2019, 11면(MERCEDES-BENZ PROMISE)
오토다이어리, “메르세데스 벤츠,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660027&memberNo=33310284&vType=VERTICAL, 2020.08.20
Mercedes-Benz MobileKids, “메르세데스 벤츠 모바일키즈”, https://www.mobilekids.kr/main#/kids-introduce, 2020.08.20
모터트렌드, “자동차 기술 발달”, http://naver.me/xY077Mkd,2020.08.20
정라임, ⌜착수워크숍서 만난 교육 전문가 2인 “2018 삼성스마트스쿨이 기대되는 이유”⌟,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kun5830/221352639418, 2020.08.19.
CSV Platform, “CSR 사례”, http://csvplatform.net/bbs/board.php?bo_table=case&page=3(또는 http://csvplatform.net/), 2020.08.19

 

Youth01Lap

청소년사업 디지털화 정보협동 청년모임 <Youth01Lap>은 국내 청소년사업의 디지털화를 위해 국내외 디지털 청소년사업 사례, 실무도구, 관련 정책 및 연구자료 등을 조사,편집하고 콘텐츠로 개발하여 청소년사업 종사자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결성된 모임입니다. 1기는 2020년 최초 구성됐으며, 현재 만 20세부터 34세까지의 다양한 전공과 직업을 가진 청년 8명이 온라인으로 모여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토론하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벽

안녕하세요! 새벽입니다:)  
매일 우리에게 새로운 새벽이 찾아오는 것 처럼 청소년 활동에도 '디지털 청소년 사업' 라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새벽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이 바람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작게 나마 새벽의 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에디터 새벽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기다립니다! :)

 

궁금하신 부분이나 여러분의 더 좋은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쪽으로 답변 해보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새벽글이었습니다! 다음 새벽에 만나요!!

 

  • 채소_ 2020.08.25 00:18 신고

    잘 읽었습니다. 기업의 디지털 사회공헌 사례를 통해 청소년사업 적용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커넥트 재단의 소트트웨어 컨퍼런스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새벽님 말대로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온라인 박람회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5월에 개최되던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도 개최가 지연되고 있는데요. 소개해주신 사례가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사례 감사합니다!

    실제로 기업들이 언택트사회 도래에 따라, 사회공헌을 디지털과 결합하여 추진하고 있는 듯 하네요. 디지털 사회공헌을 직접 다룬 기사가 있어 저도 링크 걸어두고 갑니다! 📌코로나19로 떠오른 '디지털 사회공헌'(http://www.ajudbs.com/view/20200330141546884)

  • juniro 2020.08.28 16:31 신고

    인상깊었던것이 커넥트 재단의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 뭔가 행사장을 돌아다니는 것 같기도하고 이런 구조가 재밌네요. 수련관을 온라인으로 옮겨놓아서 저렇게 해놓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요. 뭔가 공간이 주는 그런 안정화가 있잖아요. 내가 가고싶은 공간이지만, 온라인에서 라이브로 공간에서 어떤 무언가 이루어지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 일산라떼파파 2020.09.03 12:04 신고

    홍은청소년문화의집과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시도중인 사례도 있네요.

    서대문진로박람회 온라인 : www.서대문진로박람회.kr 입니다

  • _숨비소리 2020.09.03 12:31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커넥트 재단의 사업을 통해서 컴퓨터에 대한, 개발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SEF에 가서 강연도 듣고 참여해봤는데 청소년뿐만 아니라 컴퓨터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기업들의 사업들은 처음 들었는데 매우 흥미롭네요ㅎㅎㅎ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참여할 수 없는 청소년들이 있다면 그곳으로 가야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청소년 활동 키트(Youth Act Kit)’라는 아이디어 정말 좋네요! 보자마자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는데.. 기회만 된다면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 새벽! 2020.09.04 12:52 신고

      저도 활동키트는 실제로 한번 만들어볼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싶더라구요! 어쩌면 생각보다 좋은 영향력을 이끌 수 있을 것 같구요:) 혹시라도 만들게 될 기회가 있다면....같이...작업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부끄)

  • 방울방울쓰 2020.09.04 01:37 신고

    사기업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은 대부분 전문가와 전문기술을 접목하여 양과 질이 뛰어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 청소년축제(어울림마당)나 진로박람회 등이 온라인으로 전환 진행되며 청소년이 오프라인보다 수동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적극성과 흥미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커넥트 재단의 페이지 예시를 참고해서 별도의 청소년축제 사이트를 기관에서 운영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 새벽! 2020.09.04 12:53 신고

      저희도 사기업들과 연계하여 더 좋은 양질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자바java 2020.09.07 22:19 신고

    많은 국내/외 회사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삼성의 활동은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게시된 홈페이지 꼭 방문해보겠습니다!

  • 자몽 2021.01.08 13:32

    디지털 사회공헌은 현재 굉장히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즘은 특히 디지털 격차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식과 재산을 가진 특정한 계층이 새로운 기술에 더욱 쉽게 접근하고 습득하여, 계층 간의 사다리가 더욱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 누구나 디지털 신기술을 마주하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디지털 시대의 정부와 기업들의 의무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